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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부장 작성일21-03-01 16:28 조회1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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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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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청하 메인 이미지. 레인컴퍼니,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3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비가 청하와 함께한 ‘WHY DON’T WE (Feat. 청하)’ 메인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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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PIECES by RAIN’의 타이틀곡 ‘WHY DON’T WE (Feat. 청하)’의 메인 더블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비와 청하의 얼굴을 반반 합쳐 놓은 것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흑백의 비와 청하는 진한 눈썹,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거기에 날렵한 턱 선까지 묘하게 닮은 모습을 자랑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솔로 가수이자, 댄스에 이어 외모까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더불어 비와 청하는 고난이도의 퍼포먼스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선보이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퍼펙트 댄스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비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WHY DON’T WE (Feat. 청하)’는 Progressive House와 R&B Topline의 결합으로 2021년형 음악의 극을 보여주는 곡으로 인트로의 스트링을 이용한 스타카토 주법의 연주부터 후렴구에 나오는 House 기반의 Glitch 스타일의 신디사이저 사운드는 클래식부터 일렉트로 뮤직까지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고 있다.

한편, 비의 미니앨범 ‘PIECES by RAIN’은 오는 3월 3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지난해 봄 국빈방문 일정 무기한 연기
올해도 초청할 상황 아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신화 뉴시스

【도쿄=조은효 특파원】 당초 지난해 봄으로 예정됐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방일이 올해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미·중 대립 구조 심화와 중국 내 인권 문제 재부상 등으로 일본이 중국과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일 산케이신문은 일본 정부가 시 주석의 연내 국빈 방일을 보류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 매채에 코로나가 수습된다고 해도 "(시 주석을) 초청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산케이는 그 배경으로 홍콩과 웨이우얼(위구르) 자치구 인권 탄압 등에 관한 국제사회의 중국 비판이 커지고 있는 점을 꼽으면서 "국빈 방일은 빨라야 일·중(중·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인 내년 이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당초 시 주석은 일본 측의 초청에 따라 지난해 4월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감염 확산 사태로 그해 3월 5일 잠정 연기를 발표했다. 이후 홍콩 국가보안법 문제에 미·중 갈등이 심화되면서 초청건은 장기 표류 상태다. 지난해 7월 일본 집권 자민당 강경파들은 홍콩 문제를 이유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방일 취소를 요구하는 결의문까지 작성해 총리 관저에 전달하기도 했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SBS플러스 제공예능 촬영 현장 공개
갤러리 이동

SBS플러스 제공
모델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정혁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사생활을 낱낱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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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정혁이 출연한다.

이날 모델 아이린은 꿈을 위해 결혼을 포기하고 한국에 온 사연을 밝힌다. 아이린은 당시 결혼 이야기가 나오던 남자친구와의 영화 같은 이별을 떠올리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아이린은 결혼을 포기하고 꿈을 위해 홀로 한국행을 택했던 과거를 떠올린다. 그러나 이내 한국에서 첫 월급을 받은 순간을 회상하고는 “모든 걸 다 버리고 왔는데!”라며 미국 리액션을 발사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아이린은 이별 1년 후 전 남자친구에게 다시 연락이 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모델계 슈퍼 인싸 정혁은 가난한 가정환경으로 마음고생을 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모델들의 이야기는 1일 월요일 밤 9시 ‘강호동의 밥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
8일부터 온라인 통해 문화예술 취업 박람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유튜브, 누리집 등 온라인을 통해 문화예술 취업 박람회를 한다고 1일 전했다.

다양한 예술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취업 상담을 지원하는 행사다. 올해는 문화예술 기업 쉰세 곳이 참여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공식 누리집에 이들에 대한 소개와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댓글로 양방향 상담도 지원한다.

유튜브에서는 '실시간 취업정보'를 운영한다. 공공기관, 스타트업, 공연장, 축제 운영, 뮤지컬·연극 분야, 전시기획, 기초·광역문화재단 등 일곱 부문으로 나눠 기업과 취직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현장 전문가 특강'도 마련한다.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과 김지원 EMK인터내셔널 대표, 손이천 케이옥션 수석경매사 등이 참여해 각 직무의 정보와 필요 역량을 알려준다. 실무진도 '선배에게 듣는 문화예술 잡 이야기'에 출연해 생생한 취업 후기와 성공담을 들려준다.

데일리뮤지엄, 연극열전, 열매컴퍼니, 오르아트, 오픈월, 워킹하우스뉴욕, 코리아나매니지먼트 등 일곱 곳은 11일 온라인 면접을 통해 직원 아홉 명을 채용한다. 구직 희망자는 오는 2일 오후 6시까지 누리집에 신청하면 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인피니트 김성규가 11년간 몸담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성규는 오는 6일 자로 울림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김성규도 최근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와 함께 김성규는 "울림에서 마지막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앞서 김성규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여러 소속사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어느 곳에 새 둥지를 틀지 주목된다.

김성규가 속한 인피니트는 2010년 첫 번째 싱글 'First Invasion'의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로 데뷔, 'BTD' '내꺼하자' '추격자' 등 여러 히트곡을 남기며 2세대 대표 아이돌로 사랑받았다. 이후 인피니트는 2017년과 2019년 두 차례 재계약이 있었다. 이 과정에 2017년 멤버 이호원이 탈퇴하며 팀이 한 차례 6인조로 재편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김명수(엘)가 홀로 소속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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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는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1월에 군 복무를 마친 그는 같은 해 12월 미니앨범 'INSIDE M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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