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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부장 작성일20-12-04 18:31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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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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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MMA 2020'서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인다

가요계 트로트 열풍을 몰고 온 가수 임영웅이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오는 5일 열리는 MMA 2020본식에서 임영웅이 올 해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이젠 나만 믿어요'와 '히어로' 라이브를 특별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사한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데뷔 후 처음으로 MMA 2020에 참석하는 영광을 안게 된 것은 물론, 멜론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10명(팀)을 의미하는 TOP10에도 이름을 올리며 역대급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임영웅은 MMA를 통해 대중과 팬들이 보내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하고 파격적인, 또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이번 무대 타이틀은 'The origin of love'로, '내가 노래하는 것은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한 모든 것의 시작'이라는 임영웅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가요계 트로트 신드롬의 주인공이기전에 음악으로 대중의 선택을 받은 '가수 임영웅'의 매력을 표현한 퍼포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임영웅의 라이브는 MMA의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 연출 및 기술과 만나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 원곡보다 더 로맨틱하게 완성된 '이젠 나만 믿어요'와 임영웅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히어로'의 라이브 무대는 MMA 연출과 뮤직비디오 연출의 합작으로 완성됐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MMA 2020는 무관중으로 개최되지만, 이번 임영웅의 퍼포먼스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MMA 임영웅의 퍼포먼스에는 EX-3D 입체음향 기술이 도입된다. EX-3D 입체음향 기술이란 특별한 장치 없이 이어폰 혹은 헤드폰을 사용해 감상하면 바로 곁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듯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기술로, 임영웅의 첫 MMA 무대를 현장에서 즐기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됐다.

이처럼 임영웅은 MMA를 통해 오랜 기간 만나지 못했던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고 공감할 계획이다. MMA의 역대급 무대 연출로 완성된 임영웅의 퍼포먼스가 어떤 감동을 전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MMA 2020은 코로나 19로 인해 소통의 기회가 줄어든 음악팬과 아티스트의 음악적 거리를 좁히기 위해 'Stay Closer in Music'이라는 콘셉트를 설정했다. 온라인, 비대면 방식의 장점을 최대화한 4일 간의 음악축제로, 풍부한 음악 관련 콘텐츠와 다양한 음악 장르를 경험하고 더 많은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MMA 2020은 오는 5일까지 카카오TV, 카카오톡, 멜론, 유튜브(해외)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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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에서 시청하려면 포털사이트에서 카카오TV를 검색하거나, 카카오TV 어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면 된다. 카카오톡에서 시청을 원하는 이용자는 카카오톡 화면 하단의 #을 선택한후, 상단의 '카카오TV'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멜론 역시 웹으로 이용하거나 어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기 중책 맡아 책임감 많이 느껴"
"코로나19 방역 가장 중요…재난안전 책임 역할 수행"
'3철' 중 가장 먼저 입각…"주어진 소임 다해 기대 보답"
"정부 혁신 끊임없이 할 것…경찰개혁 차질없이 준비"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에 내정된 전해철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4일 오후 개각 발표 이후 서울 여의도 정보위원장실에서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2.0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형섭 윤해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4일 단행한 개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에 내정된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가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문재인 정부에서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며 "인사청문회를 포함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날 청와대 개각 발표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사청문회를 잘 준비해서 청문회를 통과한다면 행안부가 갖고 있는 여러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 의원은 "당연히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코로나19 방역이다. 주무부처는 보건복지부이지만 행안부 역시 중대본 2차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방역, 좀 더 나아간다면 여러가지 재난에 대한 안전을 책임지는 행안부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제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에 대한 관심도 있었고 그런 일들을 많이 해왔다"며 "좀 더 자치와 분권이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행안부가 끊임없이 해야할 것은 정부 혁신"이라며 "미래 수요를 기반한 데이터에 대해서 좀 더 앞장서서 나갈 수 있게 부처 간 협업 등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에 내정된 전해철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4일 오후 개각 발표 이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보위원장실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2.04. photo@newsis.com
3선의 전 의원은 참여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낸 친노무현계(친노)·친문재인계(친문) 핵심 인사다.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대선 캠프 핵심으로 활동해 이호철 전 민정수석, 양정철 전 홍보기획비서관과 함께 '3철'로 불리기도 한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개각을 통해 전 의원이 3철 가운데 가장 먼저 입각하게 됐다는 점에서 그의 향후 행보와 역할을 주목하고 있다.

전 의원은 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그것을 제가 평가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일이라면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소임을 잘 하는 게 그런 기대에 보답하는 게 아닌가 한다"고 답했다.

행안부 장관이 되면 담당하게 될 경찰개혁과 관련해서는 "자치경찰제와 관련한 경찰청법이 행안위 소위를 통과한 것으로 안다"며 "경찰청법이 통과돼 수사권 조정에 의한 여러 검찰과의 관계 등에서 경찰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치경찰제가 빨리 잘 실천되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에 내정된 전해철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4일 오후 개각 발표 이후 서울 여의도 정보위원장실에서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2.04. photo@newsis.com
이어 "당장 올해 정기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된다면 자치경찰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국가수사본부 신설도 소위에서 통과된 안이기 때문에 경찰개혁을 차질없이 준비 잘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내년 4·7 재보궐선거를 비롯한 행안부의 향후 선거관리와 관련해서는 "선거 관리를 해야할 부처로서 당연히 엄정하게 중립적으로 잘 관리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phites@newsis.com, b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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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연령과 무관하게 1차 접종후 119일(2차 접종후 90일)까지 예방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mRNA-1273'의 임상 1상 지속성 데이터가 공개되며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 논문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mRNA-1273 접종 후 반응 지속성'(Durability of Responses after SARS-CoV-2 mRNA-1273 Vaccination)이란 제목으로 국제학술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지난 3일(현지시간) 게재됐다.

모더나 백신 'mRNA-1273' 예방접종 후 코로나19 항체 결합 및 중화반응 시간 과정./사진=NEJM

이 논문에 따르면 모더나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후 119일, 2차 접종후 90일까지 연령과 무관하게 중화항체와 면역원성이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면역원성이란 바이러스 감염성을 없애거나 낮추는 중화항체 증가 비율을 말한다. 앞서 모더나는 임상1상 중 1차 접종 57일차까지의 중간 데이터까지 공개한 바 있다.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34명을 대상으로 28일 간격으로 모더나 백신(용량 100μg)를 2회씩 접종했다. 이후 34명을 18~55세, 56~70세, 71세 이상 연령군으로 나눠 중화항체 보유량을 확인했다. 그 결과 연구진의 예상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중화항체 보유랑이 소량 감소하긴 했지만 모든 참가자들이 두 번째 접종 3개월 후에도 중화항체 보유량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모더나 백신이 체액성 면역을 지속적으로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체액성 면역이란 면역글로불린으로 구성된 B림프구가 항원을 인지한 후 항체 생성을 활성화하는 기능을 말한다.

연구팀은 임상1상 중 심각한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신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부작용 역시 접종 57일 이후에 발생하지 않았다.

연구팀은 "연구1상 대상자들의 안전성과 중화항체 보유량을 확인하기 위해 13개월 동안 추적 관찰·후속 분석할 예정"이라며 "이번 연구결과로 모더나 백신이 100μg 용량일 때가 가장 이상적인 예방효과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토대로 모더나 백신 용량 100μg 기준으로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코로나19 백신 허가 조건으로 ▲3만명 이상이 참여한 임상시험을 할 것 ▲코로나19 예방효과가 50% 이상임을 입증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한아름 기자 arhan@mt.co.kr
CDC 국장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매우 어려울 것" / 美 전역 병원들이 폭증하는 환자들을 감당하지 못해 / 전 세계 150만명 코로나 사망..美, 21만명 신규 확진
미 샌페르난도 코로나19 검사소 앞에 줄 선 주민들 AFP=연합뉴스

미 샌페르난도 코로나19 검사소 앞에 줄 선 주민들 AFP=연합뉴스

미국의 각 주들은 3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 누가 가장 먼저 백신을 접종받을 것인지와 관련한 계획 초안 작성에 나섰다.

초기 백신 공급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각 주들은 건강과 경제적 우려 모두를 고려해 접종 우선순위를 정한다는 방침이다.

주정부들은 4일까지는 화이자가 개발한 백신을 발송할 장소를 명시해야만 한다. 3157명의 사망자는 지난 4월15일 세워졌던 종전 최고 기록 2603명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다. 또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한 사람 수는 지난 한 달 사이 2배 이상으로 증가해 10만명을 돌파,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존스 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미국은 연일 하루 20만명 이상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코로나19 상황이 아직도 최악에 이르지 않았으며 더 깊은 위기로 빠져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는 부분적으로 수많은 미국인들이 지난 추수감사절 때 집에 머물라는 경고를 무시한 것에 따른 악영향이 뒤늦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미 전역의 병원들이 폭증하는 환자들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고, 간호사 등 의료 종사자들은 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피로에 지쳐 쓰러지고 있다.

로버트 레드필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지난 2일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미국의 공중보건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었다.

한편 올해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으로 150만명이 넘게 사망했다. 전 세계 확산 추세도 꾸준히 가팔라지고 있다.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기준 전 세계 누적 코로나19 사망자는 151만1900명을 넘어섰다. 월드오미터보다 적은 수로 집계되는 존스홉킨스 코로나19 확산 지도 기준으로도 150만5500여명이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존스홉킨스 기준 총 사망자 27만6100여명으로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낳았다. 브라질이 17만5200여명으로 두 번째로 많은 희생을 치렀으며, 인도가 13만8600여명으로 뒤를 이었다.

누적 사망자 150만명은 유럽 소규모 국가 에스토니아 인구(2020년 기준 132만명대)보다 많은 숫자다. 한국으로 치면 통계청 기준 2020년 서울 인구(967만명대)의 15%가량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셈이다.

전 세계 확산 추세도 무섭게 가팔라지고 있다. 월드오미터 기준으로 미국에선 3일 무려 21만8500여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날 미국 신규 사망자는 같은 통계 기준 2900명을 넘어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영국의 경우 월드오미터 기준 누적 확진자 167만4100여명에 누적 사망자 6만여명, 존스홉킨스 기준 누적 확진자 167만8400여명에 누적 사망자는 역시 6만여명이다. 유럽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국가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군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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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팔수, 부녀회장 이금조)는 2일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해달라며 라면과 국수를 군위읍에 기탁했다.

이현주 기자 lil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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