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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부장 작성일20-12-03 13:12 조회1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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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LG트윈스는 12월 3일(목) 프리에이전트(FA) 김용의 선수와 계약기간 1년 총액 2억원(계약금 1억원, 연봉 1억원)에 계약 체결했다.

김용의는 2008년 두산에 입단하여 트레이드를 통해 LG트윈스로 왔으며, 10시즌 동안 878경기에 출장하여 타율 0.262 9홈런 100도루 163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2016년에는 타율 0.318 19도루를 기록한 바 있다.

계약을 마친 김용의는 “코로나 사태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도 신경을 써주신 구단과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우리 팬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FA 자격 자체가 나에게는 큰 의미였고, 내년 시즌 팀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나에게 주어진 역할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명석 단장은 “김용의는 팀에 대한 애정이 깊으며 팀을 위해 헌신한 선수이다. 또한 팀 내에서 다양한 본인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팀 전력에 도움이 되는 선수이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진과 자크 바틸리오도 번역원장상 수상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이 주관하는 2020 한국문학번역대상에 여성작가 단편집 <현남 오빠에게>의 일본어 번역자 사이토 마리코가 선정되었다. 사이토 마리코는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사이토 마리코는 2014년부터 조세희, 한강, 황정은 등 한국문학 작품 20여 편을 일본어로 번역했으며, 2015년에는 박민규 단편집 <카스테라> 공동번역으로 제1회 일본번역대상을 수상했다.


사이토 마리코가 일본어로 옮긴 페미니즘 소설집 <현남 오빠에게> 표지.
사이토 마리코와 함께 한강 소설 <흰>의 프랑스어 번역자 정은진과 자크 바틸리오가 역시 2020 한국문학번역대상 번역원장상을 받게 되었다. 정은진은 프리랜서 번역가이자 프랑스 국립동양학대학 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공역자 바틸리오와 함께 황석영, 오정희, 이청준 등의 작품을 프랑스어권 독자들에게 소개해 왔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2006년 대산문학상과 2012년 한불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이와 함께 한국문학 번역신인상 9명도 선정했다.


정은진과 자크 바틸리오가 공역한 한강 소설 <흰> 프랑스어판 표지.
한편 한국문학번역상 공로상에는 미국 브리검영대학 명예교수 마크 피터슨과 프랑스 세르주 사프랑 출판사 대표인 세르주 사프랑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올해는 두 수상자 말고도 국내에서 외국인 최초의 한국문학 박사로서 번역을 통해 한국문학을 세계에 널리 알린 공을 인정해 지난 10월 선종한 케빈 오록 신부에게 특별공로상을 수여한다.

번역대상 장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과 상패, 번역원장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상패가 수여되며, 공로상 수상자와 번역신인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 거주 수상자 일부(3명)만 참석해 시상식을 진행하며, 국외 거주 수상자(8명)의 경우 현지 한국문화원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상금과 상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재봉 선임기자 bong@hani.co.kr

2021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내야수 허경민.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올해 프로야구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최고액 계약은 누가 따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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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FA 시장이 지난달 29일 개장했다. 이날부터 FA 승인 선수들은 10개 구단과 자유로운 협상이 가능했다. 벌써 구체적인 선수와 구단의 이름이 포함된 협상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1호 계약은 SK 와이번스 김성현이 차지했다. 김성현은 SK와 2년 최대 11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3일엔 LG 트윈스와 김용의가 1년 총액 2억원에 계약했다. FA 승인 선수 16명 중 이제 14명이 남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구단 재정이 어려워지면서 FA 시장이 꽁꽁 얼어붙을 것이란 전망이 많았다. 각 구단의 고강도 선수단 정리가 이어지며 그 전망에 힘이 실렸다.

그러나 막상 시장이 열리니 물밑에서 뜨거운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대어급 선수들에게 수요가 몰리면서 자연스럽게 몸값도 오를 조짐이 보인다.

코로나19가 없었던 지난해 FA 시장에서는 안치홍이 사실상 최고액 계약자로 남았다. 안치홍은 KIA 타이거즈에서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하면서 2+2년 최대 56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기본 계약은 2년 최대 26억원이다. 그러나 일정 기준을 채우면 2년을 연장해 최대 56억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른바 '옵트아웃'을 공개한 최초의 계약이었다.

안치홍 다음으로는 LG 트윈스 오지환, KIA 김선빈의 4년 총액 40억원이 큰 규모의 계약이었다. 오지환과 김선빈은 원소속구단에 남으며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내야수가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두산에서 FA 자격을 얻은 허경민, 최주환, 오재일 등이 그 주인공. 그중 허경민은 정상급 내야 수비력에 타격의 정확도도 높은 편이라 최대어라는 평가를 받는다.

관건은 몸값이다. 허경민이 지난해 안치홍의 계약 규모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반대로 몸값이 너무 높게 책정되면 재정난을 겪고 있는 구단들이 영입전에서 발을 뺄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원소속구단 두산도 허경민을 붙잡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복수의 지방 구단도 즉시 주전감 내야수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칼자루는 허경민이 쥐고 있다.

허경민의 에이전트는 최근 몇 년간 대형 FA 계약을 성사시킨 이예랑 리코스포츠에이전시 대표다. 이예랑 대표는 안치홍의 에이전트이기도 하다.

허경민의 몸값에 거품이 꼈다는 지적도 많다. 허경민은 통산 타율 0.296에 한 시즌 최다 홈런이 2018년 기록한 10개다. 교타자 유형의 허경민에게 최근 루머로 퍼지고 있는 '60억원 계약'은 오버페이라는 지적이다.

경쟁이 붙으면 거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직 허경민이 특정 구단과 협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은 없다. 느긋하게 각 구단의 조건을 비교해보면 되는 게 현재 허경민의 입장이다.

doctorj@news1.kr

[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듯하다. 리그 일정이 나오기 시작했다.

‘디 애슬래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NBA 측에서 잠정적으로 확정한 일정의 일부분을 공개했다. 2020-2021 시즌은 12월 23일(한국 날짜)에 개막한다. 개막 첫째날과 둘째날에 펼쳐질 일정은 어떻게 될까?





▶12월 23일
(1) 브루클린 네츠 vs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브루클린 네츠가 개막전의 주인공이 되었다. 팀의 원투펀치 케빈 듀란트, 카이리 어빙의 몸 상태가 어느 때보다 좋다는 후문. 스티브 내쉬 신임 감독은 이날 데뷔전을 치른다.

그들의 상대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낙점되었다. 지난 시즌 5경기 출장에 그쳤던 스테판 커리는 이날 복귀를 신고할 전망이다.

(2) LA 레이커스 vs LA 클리퍼스
최고의 라이벌이 격돌한다. 레이커스와 클리퍼스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전력이 가장 강한 두 팀. 지난 2018-2019 시즌에는 레이커스가 서부 1위, 클리퍼스가 서부 2위로 마감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 레이커스는 몬트레즐 해럴. 데니스 슈로더 등이 첫 선을 보인다. 클리퍼스는 서지 이바카가 데뷔전을 치를 전망. 르브론 제임스, 앤써니 데이비스, 카와이 레너드, 폴 조지 등의 스타 선수들이 개막 첫째날을 빛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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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1) 보스턴 셀틱스 vs 밀워키 벅스
동부 컨퍼런스의 강호들의 대결도 열린다. 지난 시즌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진출한 보스턴, 컨퍼런스 1위로 정규리그를 마친 밀워키가 맞붙게 된 것.
보스턴은 켐바 워커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밀워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MVP 쓰리핏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2) 댈러스 매버릭스 vs 피닉스 선즈
2018 드래프트에 뽑힌 선수들이 격돌한다. 3순위로 선발된 루카 돈치치, 1순위로 뽑힌 디안드레 에이튼이 3년차에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피닉스는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크리스 폴이 데뷔전을 치를 전망. 댈러스는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지난 플레이오프에 당했던 부상 여파로 결장한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lethbridge7@naver.com
긍정 평가, 37.4%로 역대 최저치…6.4%P 급락
민주당 지지율도 5.2%P 급락해 28.9%로 최저
리얼미터 "보수층은 결집, 진보층은 이탈 커"
靑, 지지율 하락에 공식 언급 없이 여론 촉각
4일 예정 징계위 열리면 文 신속 재가 가능성

[서울=뉴시스] 리얼미터가 실시한 12월 1주차 주중 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6.4%포인트 하락한 37.4%로 집계됐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으로 40% 선이 붕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태규 홍지은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 갈등이 문재인 정권 차원의 부담으로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3일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리얼미터 조사 기준 처음으로 40% 선이 무너졌다.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37.4%로, 지난해 10월 이른바 '조국 사태' 때 기록했던 최저치 41.4%보다 더 떨어진 수치다. '법검 갈등'을 넘어 윤 총장과 정권 차원의 전면전으로 확전되면서 국정 운영의 부담으로 고스란히 다가오고 있다.

윤 총장에 대한 검사징계위원회 소집을 하루 앞둔 문 대통령의 고심도 깊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은 징계위의 결론이 나오면 오랜 시간을 끌지 않고 신속히 재가할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이 모든 이슈의 블랙홀이 된 상황에서 청와대는 하루빨리 법검 갈등을 매듭짓겠다는 방침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TBS 의뢰로 실시한 12월 1주차(11월30일~2일) 주중 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11월 4주 차 주간 집계 대비 6.4%포인트 급락한 37.4%(매우 잘함 20.4%, 잘하는 편 17.1%)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부정평가는 5.1%포인트 급등한 57.3%(매우 잘못함 43.1%, 잘못하는 편 14.2%)로 집계됐다. 이 역시 문재인 정부 들어 최고치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19.9%포인트로 정부 출범 이후 가장 큰 격차로 벌어졌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으로 이른바 '콘트리트 지지율'이라고 불리던 40% 선이 무너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집계가 주간집계가 아닌 주중집계라는 점은 감안해서 살펴봐야 하겠지만, 일간 흐름을 봤을 때 38.8%(11월30일)→36.7%(1일)→38.2%(2일)의 지지율 흐름을 보이며 30%대를 유지하는 모습이었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0.12.01. since1999@newsis.com
이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에도 직격탄으로 다가왔다. 민주당은 5.2%포인트 내린 28.9%를 기록했다. 30% 선이 무너진 것이다.

정부 여당 지지율의 급격한 하락은 최근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는 '추 장관의 윤 총장에 대한 직무 배제 조치' 영향 탓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진보층(7.8%p↓, 72.0%→64.2%, 부정평가 31.0%)과 호남권(13.9%p↓, 72.2%→58.3%, 부정평가 36.2%) 등 진영 내 분열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수 있는 부분이다.

리얼미터 관계자는 "조사결과 지표상으로 보수층은 결집하면서 대통령 부정평가 상승으로 이어졌으나 진보층은 진영 내 이탈과 충격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실제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 멤버로 활동했던 주진우씨가 추 장관의 윤 총장 직무 배제 조치에 비판적인 입장을 내비치자 친문(親文) 지지자들 사이에선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다. 추 장관 조치의 적정성을 두고 같은 진영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모양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지지율 하락은 국민들, 특히 지지층이 주는 회초리"라며 "민주당의 검찰개혁에 대한 채찍의 성격이 짙다"는 해석을 내놨다.


[서울=뉴시스]홍효식·김선웅 기자 = 추미애(왼쪽) 법무부 장관이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고, 직무에 복귀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같은 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0.12.01. photo@newsis.com
청와대는 지지율 하락에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는 여론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법검 갈등 이슈와는 무관하게 공고한 40%대 중반을 유지했던 대통령 지지율이 이번 조사에서부터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위기감도 적지 않게 감지된다.

내부적으로는 윤 총장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들에 대해 하루빨리 매듭지어야 한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오는 4일로 소집 예정인 징계위의 결론이 나오면 문 대통령이 시간을 오래 끌지 않고 재가할 방침을 내부적으로 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청와대 관계자는 "법검 갈등이 국정 운영에 더는 부담을 줘서는 안된다는 판단이 크다"고 말했다. 만일 4일 징계위가 예정되로 열린다면 문 대통령은 이번주를 넘기지 않고 바로 징계위의 결론을 그대로 집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윤 총장 측이 징계위 기일을 오는 8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는 상황에서 징계위가 4일 제대로 열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청와대는 모든 절차적 정당성을 지켜가며 징계위를 열고, 그 결론을 최대한 존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윤 총장 측 요청대로 징계위 개최 날짜가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1일 오후 업무에 복귀한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윤 총장을 응원하는 화환과 입간판이 놓여 있다. 2020.12.02. 20hwan@newsis.com
징계위에 들어가는 이용구 신임 법무차관은 이날 법무부 정부과천청사로 첫 출근하면서 "가장 기본인 절차적 정의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모든 국가 작용이 적법절차의 원칙을 따라야 하는 것은 헌법의 대원칙이자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라며 "결과를 예단하지 마시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오로지 적법절차와 법 원칙에 따라 직무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80%)·유선(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18세 이상 유권자 3만4269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1508명 응답을 완료해 4.4%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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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kyustar@newsis.com, red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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